Brand Story

브라우터 (BRAUTOR)

BRAND STORY BRAUTOR

Archive Bread And Books
🥨
BRAUTOR = Brot(빵) + Autor(작가)
브라우터는 독일어로 Brot🥖(빵) + Autor✍(작가) 라는 뜻으로 다양한 빵과 커피가 함께하는 공간입니다. 작가 브라우터의 취향을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.
매일 만나는 먹음직스러운 빵과 커피를 통해 일상을 느끼고 서재, 주방, 테라스 등 브라우터의 공간에서는 문화까지 엿볼 수 있습니다. 그 중 독일의 도서관을 닮은 브라우터의 서재에서는 작가의 전시, 작가와의 만남, 독서 소모임, 강좌, 클래스 등 일상과 예술을 넘나드는 체험을 통하여 풍요로운 경험을 선사하고자 합니다.

🥨 BAKERY

🇩🇪독일 빵의 재해석
브라우터의 베이커리는 독일빵을 데일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한국인에게 친숙한 소프트한 식감으로 재해석 하였습니다.
당일생산 · 직접제조 를 원칙으로 크게 데일리, 샌드위치, 디저트 3가지 라인업을 선보입니다. 현재는 프레첼을 시그니처로 시그니처, 바이트를 보실 수 있지만 시즌별로 한정 메뉴를 선보이는 등 다양한 독일빵을 브라우터의 아이디어를 더해 새로운 베이커리를 선보일 예정입니다.

🏠PLACE

독일에서 영향을 받은 브라우터.
미드센추리 컨셉의 이국적이고 컨셉츄얼한 공간을 성수동에서 느껴보세요. 각 층별로 유니크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공간을 둘러보고 있노라면 마치 여행을 하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.
FACADE
1F 작가의 주방
2F 작가의 거실
3F 작가의 서재
4F 테라스

🎨 CULTURE

브라우터는 단순히 빵을 먹는 공간이 아니라, 작가의 전시, 작가와의 만남, 독서 소모임, 강좌 등 문화적인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떠올리는 공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.
그래서 브라우터 2층 한 켠에 놓여진 색연필과 종이, 도장 등으로 잠시나마 고객이 ‘작가’가 되어보는 경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준비 되어 있죠.
곧 클래스, 행사 등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니 브라우터에서 예술적인 감각을 일깨워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.

🦉CHARACTER

브라우터를 둘러보시면 다양한 부엉이 친구들을 만나 볼 수 있어요. 브라우터 서재에 살고 있는 부엉이로 다양한 개성을 갖고 있답니다😉
브라우터 둘러보기